저에게는 별로 월요병이 없습니다.
게다가 전 늦게 들어가는 것보다 일찍 나오는 걸 좋아하죠;
부지런한 것보단 밤에 집에서 노는 걸 좋아해서랄까
월요일도 일찍 나와서 환기도 하고, 청소도 하고 -
완전 추웠지만, 햇살이 좋아서 사진을 찍어놓고 혼자 기분 up!
창가에 앉고 나서 오늘처럼 바람이 슁슁 들어온 날은 없었던 듯 합니다;
세상에.... 잠바를 입고 일을 할 지경이에요 손도 시렵고 ㅠ
그래도, 해피한 월요일입니다 : )
월요병따윈 나에게 없어
2009/02/16 15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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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콩 (;)
멋진글이네요. 전 남얘기 잘 들어줘요...
siesta
먼지가 하나도 없............ 감기는..
연두별
이미 걸려서, 뱃속부터 우러나오는 기침..
이뉴
아, 그 느낌 저도 알아요. :) 굉장히 좋..
연두별
심지어 지금은 눈이 살짝 날리네요 뭔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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